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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6일 수요일

3월 Maxim의 요즘 대세 여신 둘이 만났다!






최근 레인보우 블랙 차차로 활동을 했던 아찔한! 막내 조현영!
예전부터 인터넷에서 색기 가득한 표정과 몸짓으로 여러 사이트에서 여신급이라며
화제가 되었던 그녀가 Maxim에서 더욱 강력한 서비스를 보여준다고 한다!






지니어스의 그녀, 홍진호의 그녀들 중 하나, 서울대 공대여신 그녀를 지칭하는 말들이다. 최정문!
지니어스를 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팬이 되어버릴수 밖에 없는 그녀 최정문.
그녀가 드디어 자신을 드러낸다고 한다.
Maxim에서 자신의 모든것을 보여준다고 하는데 레인보우의 조현영과는 다른 매력이다!!




이번 Maxim 3월호는 꼭 챙겨 보시길 바란다. 순수한 섹시 베이글녀 조현영과 마성의 순진녀 최정문.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2월12일은 생일이 었다.


  2월12일 오늘도 난 출근한다.
 오늘은 내생일 더러운 친구놈들 한놈도 모른다 물론 우린 서로 생일 날짜를 정확하게는 모른다 대충 기억 할 뿐.
 그리하여 출근도 한김에 그래도 여자에게 축하를 받고 싶었다. 그래서 회사에 가는길에 스타벅스에 들려서 케익을 사서 회사에 갔다.

점심시간

 드디어 시간이 되었다 내 생일 축하를 받을 시간이 되었다. 당당하게 스타벅스 봉지를 들고 된장냄새를 조금 풍기며 동기들이 앉아있는 식탁에 가서 케익을 꺼내었다. 다들 그게 뭐야? 하는 반응에 난 당당히 내 생일을 자축하려 가져왔다고 이야기를 했고 그들은 왜 미리 이야기 하지 않냐며 이야길 해주었지만 남의 생일을 챙겨주는건 나름 피곤하고 부담이기에 내 생각은 생일 노래와 축하 한다는 한마디면 충분했다. 그렇게 자동으로 초와 불을 붙이니 불러달라는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쥬크박스와 같은 느낌으로 자동으로 "생일축하합니다~" 하는 노래가 나왔다.

 됐다. 아 외롭다. 그래도 여자들이 축하해 주니 좋았다.

2014년 2월 23일 일요일

부평 선술집 도쿠리



K와 함께한 부평 테마의 거리에 있는 선술집
메뉴를 깜박하고 안찍는 실수를 하긴 했지만
메뉴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이 선술집의 엄청난 포인트는...
위 사진의 기본 안주인 버섯! 그리고 단무지!
이 두 가지가 엄청나게 맛있다.
그냥 맛있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민망할 정도로 6번을 리필했다.
분명 사장이나 알바는 돈이 없어서 먹나 했을 것이다.
진짜 맛있다. 원래 고추가루를 넣은 단무지가 아니라
김과 단무지를 얇게 썰어서 무쳐놓은 모양인데
달콤 짭자름하면서도 김의 맛이 나는 맛이었는데
그게 없어지도 다른게 생겨서 아쉽긴 하지만
저것도 맛있다...
그리고 또 버섯! 그냥 버섯 삶은 그런게 아니다.
조미 간장? 같은것에 절여서 만든것인지
짭쪼름 하면서도 달콤했다. 
술안주로 딱이었다.
그리고 먹은 술!
추천해 달라고 해서 먹었는데 간바레 오토짱 이라고 했나
힘내! 아빠! 이런 뜻이라고 들었다.
요즘 인기있다고 하던데 먹어보니 확실히 소주를 먹기 싫어지는
부드러운 맛이 었다. 약간 청하보다는 약한 느낌?
하지만 알콜도수로보면 청하보다 심하게 약한 그런게 아니라
정말 조금 약하다 하지만 맛은 약한 편이다
테마의 거리에 있다 강력 추천!


압구정 일본 음식집을 갔다

맛있게 먹고 나왔는데.. 압구정역 4번 출구 바로 옆인데 간판을 못 찍었다..
사진에 위치서비스 달려있으니 궁금하면 알아서 위도 경도 구글 검색 하십시다~
이 음식은 김치 오니기리라고 결국 삼각 김밥이라는건데
가격은 천원대 였는데 크기로보나 안에 날치알도 있고 김치도 맛있었고
아깝지 않은가격이었다 특히 옆에 생강장아찌가 맛있었다!
이게 내 본 메뉴 칼칼스끼야끼우동인데 칼칼하게 청양고추와 외쿡산 고추를 넣어서
소고기와 함께 먹는 우동인데 칼칼하면서도 맛이 있었다

확실히 맛이 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점심시간이 살짝 지났는데도
가게 안에 사람들이 많아서 우리 앞에 2명만 더 있었어도 기다려서 먹을뻔했다..
강추 까진 아니지만 한번쯤 들려 볼만한곳이다

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8eight seconds 에서 양말을 여자에게 선물 받았다!



한짝은 4900원 한짝은 6900원
그냥 왠지 이뻐 보여서
두개 샀다 ㅋ
애인이 바지사는데 내꺼 구겨넣음 ㅋ
결국 선물 받은거! ㅋ

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미국 10대들의 게이에 관한 토론



나도 찬성
그 사람들이 사회에 문제를 일으키고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반대했겠지만
그들이 무엇을 하던 우리 사회는 잘 돌아가고 있고 아무런 문제가 없잖아?
그럼 그런것에 대해서 가족이라면 이야기 할 수는 있어도 직계 가족이 아니라면
그냥 아무런 말 없이 축하해 주는게 옳다고 생각해
그들도 단지 그냥 그들이 좋아하는 사람과 남들에게 인정 받으며 살고 싶었을뿐

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오늘 난생 처음으로 여자가 먼저 말을 걸어왔다.

겁나게 추운 오늘 학교를 마치고 어슬렁어슬렁 걸어서 지하철역을 가고 있었는데
저 멀리 보이는 여자애들 무리 그중에 한명이 나를 보며 눈빛을 반짝이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나를 향해 성큼성큼 다가오기 시작하였고 그기세에 놀란 나는 갑자기 그자리에서 멈춰서 그여자애를 바라보고 서있었다. 그녀가 말을 걸었다.
"저기요"
나는 다급히 대답했다.
"네? 왜 그러시죠?"
그녀는 주섬주섬 주머니를 뒤적이며 말을 했다.
"저기 이 역앞에 교회에서 청소년들의 축제가 열리는데 내일 시간나시면 놀러오세요"
'아... 교회... 젠장 잘못 걸렸다'고 생각했다.
"네.. 내일 시간 나면 보러가도록 할께요.."


시밤 교회... ㅠㅠ 눙물이 앞을 가리네